[헤럴드 POP=김서윤 기자]얼음낚시 축제가 화제다.

얼음낚시 축제가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육중완과 육성재의 얼음낚시가 재조명 되고 있다.

얼음낚시 축제 얼음낚시 축제
얼음낚시 축제 얼음낚시 축제

이날 호기롭게 얼음낚시에 나선 두 사람은 계속해서 허탕을 쳤다. 급기야 육중완은 “낚싯대 몇 개를 더 사야겠다”며 양손 낚시에 도전한 것.

혼자 남은 육성재는 양쪽 낚싯대를 든 채 “진짜 즐거운 마음으로 왔는데”라며 연신 허공으로 부채질만 해대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2시간이 더 흐르고, 우연히 지나가던 산천어를 잡은 육성재는 환호성을 지르며 육중완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음낚시 축제, 육성재 귀여워”,“얼음낚시 축제, 이 정도면 수준급 아닌가요”,“얼음낚시 축제, 나도 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