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신지아
신지아와 손열음이 'KBS 문화빅뱅더 콘서트'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30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 KBS 1TV 'KBS 문화빅뱅더 콘서트'에서는 손열음 피아니스트와 신지아 바이올리니스트가 출연했다.
지난 시간을 열정 하나로 달려온 이들에게 보내는 위안의 콘서트를 위해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손을 맞잡은 것이다.
무대에 오른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뜨거운 열정을 음악에 담았고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눈 음악으로 따뜻한 위안을 전했다.
공연 전부터 천재적 재능을 가진 두 음악가의 만남은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뤄내며 연말의 추위를 누그러뜨릴 것으로 기대돼 왔다.
더 콘서트의 MC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신지아는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그 동안 아껴두었던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