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화제다.
최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유도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매드타운의 조타가 유도복을 입은 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연예계 유도 오디션을 통해 ‘우리동네 유도부’의 에이스로 발탁된 매드타운의 조타는 유도 명문의 동지고등학교를 졸업한 유도선수 출신으로, 조타가 유도 대련을 하는 모습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전파를 탄 이후 숱한 유도 팬이 생길 정도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출전한 ‘경기도유도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에서 16강을 부전승으로 올라가며 행운의 사나이로 부러움을 한 몸에 샀던 조타가 왜 눈물을 흘렸는지에 대한 이유는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구오구 우리 조타 왜 울지?”, “조타 경기하다가 다쳤나?”, “조타가 우는 걸 보니 안조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동네 유도부 에이스 조타의 눈물, 그 내막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