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표창원

표창원이 화제다.

mbn에 출연한 표창원이 앵커의 질문에 날카로운 일침으로 눈길을 끌었다.

mbn 방송 캡쳐
mbn 방송 캡쳐

앵커는 표창원에게 문재인 대표 사무실에서 벌어졌던 인질극에 대해 물으면서 사람들이 문재인대표의 사퇴를 원하고 있는 반응도 나타나느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이에 표창원은 역으로 질문을 하고자 한다며 과거 박근혜가 면도칼로 당했을 때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을 비교해봤다. 이에 앵커는 아무 말도 못했고, 표창원은 언론과 정부 등이 비정상적인 것 같다 밝혔다. 일단은 공격이 아닌 위로를 해야 할 때라면서 is가 미국을 공격하면 미국에 책임을 물을 것이냐며 날카로운 일침을 이어갔다.

이에 누리꾼들은 '표창원 사이다 발언 완전 속 시원하다''종편 프로그램 너무 편향되긴 했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