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보신각
보신각이 화제다.
오늘 밤 있을 타종행사 준비로 한창 바쁜 가운데 보신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늘 밤에는 기온이 영상 1도, 자정쯤에는 0도가 될 예정으로 보신각을 찾을 시민들은 따뜻한 옷차림으로 준비를 해야 하고,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각 분야에서 선정된 시민대표가 참석한다.
또한 타종 행사 전후로는 시민 합창단 공연과 뮤지컬 갈라쇼 등이 펼쳐지고 이로 인해 오늘 밤 11시부터 내일 새벽 1시 반까지 종로 일대 차량 진입이 통제된다. 다만 지하철과 버스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올해도 벌써 다 갔네''보신각 타종 행사에 가볼가''사람들에 치이겠다''올해도 끝, 내년엔 뭔가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