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한예슬 성준
한예슬이 무보정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한예슬은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예슬은 화보 촬영 중에서 도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조금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다. 풍성하면서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한예슬의 작은 두상과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 같은 무보정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 있는 모두가 반해버린 인형 같은 외모의 한예슬, 이렇게 예뻐도 되는 것인가…다시 태어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예슬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풍성한 웨이브 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금 더 진한 사진의 질감이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한예슬은 JTBC ‘마담 앙트완’에서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으로 성준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오는 1월 22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