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SBS 연기대상

SBS 연기대상의 뉴스타상을 수상한 공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모습이 시선을 끈다.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승연 SNS
공승연 SNS

공개한 사진 속에는 긴 머리를 늘어트린 공승연이 몸에 피트되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양이 같은 새초롬하면서도 매력적인 눈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서누리로 출연 중인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승연은 큰 눈망울과 뽀얀 피부를 과시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여대생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31일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서 공승연은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공승연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