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

배우 안재욱이 '아이가 다섯'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안재욱은 지난 7월 방송된 KBS2 연예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아내 최현주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이 한방이다. 한방에 성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KBS 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안재욱 '아이가 다섯' 출연. 사진=KBS 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이어 "부단한 노력이 필요했음에도 한방에 끝냈다"라며 즐거워했다.

또 안재욱은 2세 합성 사진을 본 후 "세상에"라며 "이 행복이 무엇이란 걸 알면 결혼을 서두를 텐데 아무리 말해도 모른다. 특히 김민종은 아무리 얘기해도 모른다"며 "아직도 어린 친구들을 좋아한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안재욱은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지난 6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결혼 후 곧바로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모은 바 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 갈등 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 코믹 가족극으로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