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서윤 기자] 장윤정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앞서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가수 장윤정이 출연해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아들 연우 군을 언급했다.
이날 장윤정은 “아이가 살아가야 하는 삶에 선물을 주어야 된다면 무엇을 주고 싶나”라는 질문에 “연우한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을 내가 똑바로 사는 거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연우가 엄마를 생각하면 걱정 이만큼도 없고, 설사 엄마가 힘든 상황이 되더라도 우리 엄마는 괜찮아, 마음이 편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잘 살아서 연우에게 보여주는 게 가장 큰 선물인 거 같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엄마는 강하다”,“장윤정, 더욱 단단해지기를”,“장윤정, 맘 고생이 심하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