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율희기자]기욤 패트리와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송민서가 여행지에서 폭풍 눈물을 쏟았다.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실제커플 기욤과 송민서가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 : ‘최고의 사랑’ 송민서, 기욤 / JTBC 제공
사진 : ‘최고의 사랑’ 송민서, 기욤 / JTBC 제공

이번 여행에서 두 사람은 무려 11개에 달하는 롤러코스터로 유명한 대형 테마파크를 찾았다. 이 곳에서 기네스북에 등재된 최장 길이의 롤러코스터와 로맨틱한 대관람차 등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롤러코스터 마니아를 자청하며 내내 행복한 표정을 짓던 송민서가 눈물을 흘려 기욤을 당황하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일본의 바닷가 옆에 위치한 최고급 료칸으로 가 로맨틱한 밤을 보냈다. 낯선 장소가 주는 설렘과 두근거림 속에 송민서가 기욤에게 진하게 입을 맞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기욤과 송민서의 신혼여행 에피소드는 15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최고의 사랑’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케케묵은 옷가지를 들고 플리마켓으로 나간 윤정수와 김숙의 이야기도 볼 수 있다. 90년대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윤정수의 ‘옛날 패션’이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