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 배우 강두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15일) 배우 강두리가 교통사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아프리카 BJ 불양의 애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불양은 인터넷 생방송 도중 강두리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이날 불양은 “강두리가 하늘나라로 갔다. 나도 방금 얘기를 듣고 알았다. 종종 집에도 놀러 오고, 방송도 같이 했는데 젊은 나이에 하늘나라로 가 믿겨지지가 않는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정말 좋은 동생이었다. 다음 주에도 함께 방송을 하기로 했는데…”라며 말문을 잇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두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두리,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두리의 빈소는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1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