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서윤 기자] 해장국 칼로리가 화제다.
해장국 칼로리가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1인분당 254Kcal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미국 건강포털 웹 MD는 뱃살을 줄여주는 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뱃살을 줄여주는 습관 첫 번째는 남긴 밥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아야 한다. 야식이나 아이들이 남긴 밥이 아깝다고 이를 먹었다가는 뱃살이 늘어나기 십상이다.
배고픔은 참을 바엔 간식을 챙겨 먹는 게 낫다. 배고픔을 참다가 식사를 하면 평소 먹던 양보다 많이 먹게 되므로,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등 저칼로리 간식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공복으로 마트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 공복에 마트에 가게 되면 필요 이상의 먹을거리를 충동적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음식은 식탁에서 먹어야 한다. 식탁에 제대로 앉아 그릇에 덜어먹어야 양을 조절하면서 먹기 편해지기 때문이다.
식사를 하며 물도 함께 마셔야 한다. 적당량의 물은 과식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너무 다량의 물을 마실 경우 위산이 희석돼 소화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녁 식사 후 양치질은 바로 해야 한다. 식사 후 양치를 늦게 할수록 남아있는 식욕에 주전부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저녁 식사를 하자마자 양치질을 하면 식욕이 사라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뿐더러 치아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아무 간식이나 먹지 말아야 한다. 간식 중 가장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지방과 단백질이 적고 복합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다.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아야 한다. 하루 중 아침식사가 가장 중요하다. 아침을 먹어야 뇌에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돼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으며 점심과 저녁의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