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실력파 R&B 싱어송라이터 40(포티)가 신곡 ‘꿀’을 발표한다. 포티의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5일 자정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40(포티) 디지털 싱글 '꿀’을 공개한다” 고 밝혔다.

[새 싱글 '꿀'을 들고 컴백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포티. 사진제공 = YNB엔터]
[새 싱글 '꿀'을 들고 컴백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포티. 사진제공 = YNB엔터]

올해 초 발표한 '63빌딩' 이후 10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포티는 더욱 성숙하고 개성 있는 음악으로 R&B 매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독특한 화성과 기발한 가사가 포인트인 '꿀' 은 연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포티만의 위트(wit)로 표현해 풀어냈으며, 싱어송라이터답게 포티가 프로듀싱을 맡아 작사, 작곡 능력을 탁월하게 드러낸 곡이다. 포티는 "좀 더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뵈려고 음악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무던히 노력했다. 그 만큼의 결과가 나온 것 같다.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블락비 태일 솔로곡 ‘흔들린다’ 와 베스티 유지 솔로곡 ‘걷던 그 길’ 프로듀싱, 김조한의 ‘드라이브(Drive)’ 작사에 참여하는 등 타 아티스트에게도 그의 숨결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포티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