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에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합류하는 가운데 딸 로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월 2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슈퍼맨' 합류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 로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 합류 기태영 유진 부부의 딸 로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기태영과 유진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아빠와 엄마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였다.

기태영 유진 부부는 2011년 결혼해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한편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10일 기태영 유진 부부가 최근 '슈퍼맨' 출연을 확정하고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