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인기 웹툰이 포진된 금요일을 맞이하여 '인기급상승 웹툰'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늘 18일 금요일 영광의 '1000회'를 공개한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가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했다.
조석 작가는 9년 넘도록 연재하며 단 한번의 지각과 휴재가 없는 성실함으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했다.
2위는 얼짱으로 유명한 박태준 작가의 '외모지상주의'가 꾸준한 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3위는 박용제 작가의 '갓 오브 하이스쿨', 4위는 성상영/상아의 '더 게이머'가 차지했다.
그 밖에도 5위 '2015 사이', 6위 '악의는 없다', 7위 '결계녀', 8위 '밥 먹고 갈래요?', 9위 '레사 시즌2', 10위 '철벽! 연애 시뮬레이션'이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는 여기있는거 다 본다" "헐 모르는게 없는 나는 어쩌면 좋니" "다 재미있나? 나도 볼까?" 등의 의견을 남기며 인기 웹툰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