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고소현과 신화 이민우의 결별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소현의 과거 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고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예쁜이 한 명 더 보낸 날. 내 짝은 어디에…” 글과 함께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고소현 결별 / 고소현 SNS
사진 : 고소현 결별 / 고소현 SNS

사진 속 고소현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인과 함께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이민우 측은 17일 “이민우와 고소현이 이별한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고소현 측 관계자 또한 "이민우와 올가을 결별한 것이 맞다"며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고소현 이민우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고소현 이민우 결별, 좋은 사람있겠지" "고소현 이민우 결별, 11살 차이였구나"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