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지난해 출시한 생기한의원네트워크의 사마귀 전용 뜸 ‘생기약뜸’이 1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사마귀(물사마귀, 편평사마귀, 성기사마귀)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기약뜸은 생기한의원 원장단들로 이루어진 생기피부과학연구소에서 수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사마귀 치료를 위한 전용 뜸이다. 특히 기존 뜸과는 달리 생기약뜸은 습기 차단 및 철저한 위생관리 등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뜸에 쓰는 약물들을 500mg의 캡슐에 담아서 사용한다.
일반적인 뜸들은 쑥뜸을 많이 사용을 한다. 하지만 생기약뜸은 쑥 이외에 의이인(율무), 그리고 많은 약재들이 가미되어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히 의이인은 옛날부터 ‘사마귀약’으로 불렸다고 전해진다.
이에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연구진들은 “의이인은 중국 명나라의 약학서인 ‘본초강목’에서 ‘열과 풍을 없애주며 습을 몰아내고 피를 맑게 해준다’라고 명시가 돼있는 한약재다. 이런 의이인을 넣어 개발한 생기약뜸은 사마귀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되며, 사마귀(물사마귀, 편평사마귀, 성기사마귀-곤지름)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생기한의원네트워크는 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서면/센텀), 창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사마귀 치료를 위해 독자적인 '생기약뜸'과 ‘생기약침’을 개발, 함께 치료에 사용해 환자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아울러 생기한의원만의 사마귀 치료 스토리가 담긴 ‘사마귀’ 책을 발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