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패션 매거진 '슈어' 커버를 장식했다.
'슈어' 제작진은 "1월의 순수한 이미지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비주얼을 만들고 싶었다. 열정 넘치는 티파니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끝에 클린한 이미지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메이크업과 헤어는 최대한 절제해 티파니 본연의 얼굴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스타일링도 모노톤 컬러에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완성했다. 최근 태티서 활동과 일본 공연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촬영장 분위기를 내내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티파니는 근황에 대해 "아직까진 공개적으로 밝힐 수 없다. 내년에 더 많은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티파니가 활약한 '슈어' 화보는 오는 21일 발간되는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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