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이 화제다.

각질이 부각되고 화장이 뜨는 겨울철, 여성들의 최대 관심사로 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이 뜨고 있다.

사진: 송혜교 SNS
사진: 송혜교 SNS

피부가 노화되는 느낌이 들거나 건조함을 느끼면 대다수는 화장품을 바꾸거나, 고가의 에센스부터 찾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딥 클렌징과 위클리 각질 제거라는 사실. 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은 기저층의 새로운 세포의 재생을 자극하는 작용을 한다. 실제로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전체적으로 재생과 탈락의 주기가 점점 느려지는데, 이 같은 강도를 물리적 방법인 각질 제거를 통해 자극하여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것이다.

피부 최상위 표면의 각질은 세안을 통해서 화장품의 색소, 피부의 노폐물과 함께 떨어져 나가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세안을 잘한다고 해도 일주일에 1~2회씩은 반드시 딥 클렌징을 해야 오랫동안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데일리 클렌징 말고도, 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의 방법으로 도자기 피부의 대명사 송혜고는 우유 세안법을 추천한 바 있다. 송혜교는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클렌징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에 끼얹듯이 발라 패팅 마사지를 해준다고 밝혔다. 이 같은 우유 세안법은 피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 깊숙히 침투해 맑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