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난독증의 증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별 다른 지장을 느끼지 못하는 소아 혹은 성인이 단어를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거나 철자를 인지하지 못하는 증세로서, 학습 장애의 일종으로 꽤 오래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첫 번째 난독증의 증상은 말이 늦게 트이거나 말을 더듬는다. 두 번째 난독증의 증상은 말이 어눌하게 들린다. 세 번째 난독증의 증상은 발음이 명확하지 않거나 틀린다. 가령 ‘스파게티’를 ‘파스케티’로, ‘헬리콥터’를 ‘헤콜립터’로 말한다. 또한 난독증의 증상은 단어를 기억해 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뿐만 아니라 난독증의 증상은 문장을 읽어도 뜻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 끝으로 난독증의 증상은 철자를 자주 틀리고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전문가들은 난독증 증상 설명과 함께, 이 같은 학습 장애는 학슬 능률과도 연관됨을 지적하며 치료 및 예방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