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민효린의 홍콩 화보가 화제다.
한중 매거진 ONE은 12월 21일 2016년 신년호를 통해 배우 민효린의 홍콩 로케이션 화보를 공개했다. 민효린은 시크하고 세련된 의상들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트렌드세터다운 앞선 감각을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민효린은 연기력보다는 예쁜 외모가 더 주목 받았던 점에 대해 “예쁘다는 말은 여전히 부담스럽지만 도시적이고 도도한 캐릭터를 살려서 연기하는 것도 오히려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 외에 중국 진출에 대한 질문에는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 이역봉을 뽑으며 “‘한국의 김수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 더욱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한편, 민효린은 자신의 sns에 "먼저 살짝 공개해요"라며 위 화보 사진의 일부를 올리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