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배우 홍지영이 웨딩마치를 울린다.
스타데일리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홍지영은 내년 1월 23일 더 화이트 베일 예식장에서 결혼한다.
이들은 관계자의 말을 빌어 "예비신랑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현재 백석 예술대학 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연상의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고, 1년간의 달콤한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홍지영은 영화 '극비수사', '똥개', '내사랑 싸가지', '늑대의 유혹', '각설탕', '색즉시공2'와 드라마 '두근두근 체인지', '안녕 프란체스카', '남자가 사랑할 때', '스마일 어게인'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