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마스터' 출연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영화 ‘마스터’에 출연하는 세 배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을 향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터' 속 배역과 내용에 대한 궁금증도 높은 상태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다.

세련된 연출력을 갖춘 작품이라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55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감시자들’ 조의석 감독의 두 번째 범죄액션 영화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작품으로 극중 강동원은 희대의 사기 사건을 쫓는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김재명’ 역을 맡았다.

빈 틈 없는 작전으로 수사를 이끄는 지적이고 세련된 카리스마, 거기에 센 상대일수록 더욱 강하게 밀어붙이는 저돌성과 과감함을 갖춘 ‘김재명’으로 분했다.

강동원은 생애 첫 형사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병헌은 철저한 계획과 화려한 언변, 완벽한 네트워크로 최대 규모의 사기 사건을 벌이는 원네트워크 ‘진회장’ 역을 맡았다.

김우빈은 타고난 머리와 기술로 원네트워크를 키운 장본인이자 진회장의 브레인 ‘박장군’ 실장 역을 맡았다.

‘마스터’는 2016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며 누리꾼들은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소식을 접한 뒤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역대급"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세 사람 다 케미 기대"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어떤 조합일지 벌써부터 궁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