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이 화제인 가운데 박수진 동안 비결 세안 3단계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지 않는 딥클렌징이 필수이다. 이에 과거 박수진이 공개한 세안 3단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의 세안법은 다음과 같다. 1단계에서는 얼굴 전체에 클렌징 크림을 도포한 뒤 손바닥의 열로 얼굴 전체를 감싸 메이크업을 녹인다. 이어 손으로 가볍게 롤링하면서 메이크업을 지워준 뒤 미온수로 클렌징 크림을 닦아낸다. 2단계는 버블 클렌저를 사용해 모공 속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것이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계란 흰자 팩 비누를 충분히 거품을 내준 뒤 얼굴에 얹어 5분 동안 기다린 뒤 미온수로 닦아내고 찬물로 헹구어, 열린 모공을 다시 조여준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좀처럼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세안을 잘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편, 피부 노화를 막는 딥 클렌징을 위해서는 꼼꼼한 세안 뿐만 아니라, 일주일에 1~2회씩은 반드시 딥 클렌징을 통해 각질제거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