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마마무 문별과 솔라가 국민 MC 유재석을 만난 소감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마무 솔라와 문별은 지난달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유재석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솔라는 유재석의 광팬으로, 여러 방송을 통해 무한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솔라는 "유재석 선배님이 저희 이름을 알고 계시더라"며 "'솔라야, 문별아 왔어?'라고 말하면서 저희를 반겨주셨다"고 기쁜 표정을 드러냈다.
이어 솔라는 "예전부터 유재석 선배님을 좋아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싶었다. 그래서 유재석 선배님을 만나자마자 '사진을 찍어도 되느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응해주셔서 사진을 찍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솔라는 "그런데 순간 핸드폰 화면 안에 유재석 선배님과 내 모습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눈물이 고였다. 눈가가 촉촉한 채로 브이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찌질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에 문별은 "촉촉한 게 아니었다"며 "이 언니 눈에서 파도가 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