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성탄절 TV 프로
'불후의 명곡'이 성탄절을 맞아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불후의 빅매치 편'으로 꾸며진다. 불후의 빅매치 편은 2011년 첫 방송 이후 5년간 불후에서 ‘최초’, ‘최고’, ‘최다’ 등의 기록을 세웠던 가수들이 출연,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특집의 경연자로는 첫 출연에 최고점을 경신한 김종서, 본인이 기록한 신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최고점을 두 번이나 경신한 정동하, 최다 우승이자 현재 최고점 보유자 알리, 1번 가수 최고점으로 불후 사상 최초로 올 킬을 기록한 허각, 출연 최단 기간 우승자 손승연, 스페셜 게스트 최다 동원 기록을 보유한 홍경민, 국내 예능 최초로 국제TV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마이클 볼튼 편’의 우승자 소향까지 총 7팀이 출연했다.
'불후의 명곡' 불후의 빅매치 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성탄절 TV 프로 소식에 누리꾼들은 "성탄절 TV 프로, 기대된다" "성탄절 TV 프로, 손승연!" "성탄절 TV 프로,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