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

'태양의 후예' 배우 송중기와 연기 호흡하는 송혜교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작사 NEW 공식 페이스북 예고편 영상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작사 NEW 공식 페이스북 예고편 영상화면 캡처]

배우 송혜교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종영 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솔직히 귀찮다. 누군가를 챙기고 시간을 만들어 통화하는 행동 자체가 지금 내겐 여의치 않다. 자연히 결혼에 대한 생각도 멀어졌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이어 "지난 두 번의 공개 연애가 나에게 미친 영향은 너무 크다"며 "공개로 하니까 마치 나는 연애만 하는 것 같은 이미지로만 보이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인 NEW는 2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초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