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JTBC ‘마리와 나’ 서인국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서인국이 뱀을 돌보던 모습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인국은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할 당시 애완동물을 찾던 중 뱀을 키우는 지인을 통해 뱀을 돌보게 됐다.
당시 서인국은 “무언가를 키운다는 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건데 지금의 저를 봤을 때 준비가 되어있느냐 하는 거죠.” 라며 진지한 자세로 애완동물을 맡았다.
그러나 “뱀도 주인 알아봐? 공 가져와 이러면 해?” 라며 엉뚱한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임시로 뱀을 돌보게 된 서인국은 뱀을 부여안고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뱀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은 JTBC ‘마리와 나’에서 반려동물들을 따뜻하게 돌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