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탤런트 강성이 점점 부풀려지고 있는 자신의 이혼설에 대해 SNS으로 해명글을 올렸다.
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갑작스러운 관심에 감사함을 표하면서도 아픈 기억인 이혼에 대해서 루머가 난무하자 해명글을 올려 일축시켰다.
그는 "이런 글을 올리는 것도 웃기지만 오해하고 계시거나 잘못알고 계신 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낸다"며 전처까지 언급하며 이혼에 대해 떠도는 황당한 루머를 일축시켰다.
강성은 이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간에는 어떠한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은 합의 이혼"이라며 "더 루머를 생산한다면 조취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강경하게 입장을 밝혔다.
한편 강성은 오랜만에 '슈가맨'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 화제가 되었다.
(강성 SNS 전문)
안녕하세요 강성입니다 우선 갑작스러운 많은 관심 감사드리구요. 몇가지 말도안되는 말들이 돌아 제가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런글을 올리는것도 사실은 웃길수도있지만 혹시 오해하시고 잘못알고계시는 몇몇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내게 됩니다. 우선 이름이 거론되고 계시는 분께 죄송하게도 누군지도 저는 모르고있구요^^..바람이나 그런말은 전처도 글을 올렸지만 둘다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설명할 생각도 못했었네요. 말 그대로 저희는 서로 장기간의 대화와 합의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된것이고 거기에대해 그 어떤 서로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않았습니다. 이번 관심이 워낙 갑작스러운것이라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는것같은데..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게 될것같기도 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강성 이글은 뜻전달이 다 된것같아 조만간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