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공현주

사진: 공현주 이상엽
사진: 공현주 이상엽

공현주-이상엽 커플이 '정글의 법칙'에서 달달함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모아' 편에서는 분리 생존에 나선 이상엽 공현주 커플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상엽은 '정글의 법칙' 생존 중 연인 공현주의 잠자리를 밤새 보살피며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물이 어디까지 들어오나 지켜보겠다"며 곤히 잠든 공현주의 곁을 지키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상엽은 제작진에 "예전에 자다가 물이 불어서 놀랐던 기억이 있다. 어느 정도 물이 차는지 내 눈으로 봐야했다. 둘만 있고 불안해서 어쩔 수 없다"고 답했다. 무사히 밤을 보낸 이상엽은 "하늘엔 수없이 내리는 별들. 고개를 돌리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믿고 자고 있고, 남자가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그림, 최고의 감동이 아니었나"라고 미소지어 다정다감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공현주의 소식을 접한 뒤 "공현주, 정글의 법칙에서 초달달" "공현주 이상엽과 결혼하는거 아냐" "공현주 이상엽 너무 예쁜 커플"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