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그룹 신화의 앤디가 '런닝맨'에 출연해 추억의 하트춤을 선보였다.

앤디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2015 X맨'에서 녹슬지 않은 하트춤과 동안 외모를 뽐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화 앤디.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신화 앤디.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앤디는 매력 발산 시간에 추억의 하트춤을 춰 여성 출연자인 채연과 스테파니에게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윙크와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신화의 히트곡 '와일드 아이즈' 무대를 꾸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앤디는 오는 1월 21일 생일을 맞아 한국과 중국에서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