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트와이스

트와이스가 화제다.

능력자들에 출연한 트와이스의 다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캐스팅 비화가 눈길을 끈다.

쯔위는 지난 7월 방송된 '트와이스 TV'에서 JYP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쯔위는 'JYP에 어떻게 들어갔냐'는 질문에 JYP의 직원이 대만까지 와서 자신을 직접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어 쯔위는 부모님은 자신이 어렸을 때부터 춤추고 노래부르는 것이 취미인 줄로 알고 있었다며 좋은 기회에 기뻐했다고 전했다.

한편 쯔위는 과거 트와이스 SNS에 곤히 누워있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 속 쯔위는 눈을 감고 있다가 강아지 인형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민중이야'라 대답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쯔위 대박''쯔위 진짜 너무 예뻐''쯔위 포텐터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