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전현무가 '나혼자산다'에서 가장 많은 도전과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의 집에서 무지개 회원들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펼쳐졌다.

이날 김용건은 전현무에게 '작심삼일 상'을 수여했다. 김용건은 "전현무가 2015년 수많은 도전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승마, 집 밥 해먹기,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줌바 댄스, 라면다이어트 비파 연주, 패션 피플되기. 이 중 단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바 이 상을 수여함"이라고 알렸다.

전현무는 민망함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 중 하나는 하고 있다. 라면 다이어트는 한다"고 말했다. 그 말에 강남은 "그게 뭐냐. 라면을 계속 먹는다는거 아니냐"고 웃었다. 전현무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MSG는 줄이고 대파를 넣어 먹는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특별한 송년회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