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신민아

신민아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KBS '오마이비너스'에서는 신민아가 소지섭에게 남몰래 윙크와 하트를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방송 캡쳐
KBS 방송 캡쳐

소지섭이 차에 탄 가운데 기자들이 몰려들었고, 신민아는 정신이 없는 틈에 사람들에 휩쓸렸다.

겨우 제자리에 선 신민아는 소지섭에게 손가락 하트를 보냈고, 소지섭은 윙크로 이에 화답했다.

그러나 신민아는 사람들에 밀렸을 때 다쳤던지 다리를 아파하며 호텔 안으로 들어섰다.

신민아가 겨우 계단위에 자리잡고 앉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뭔지 모를 씁쓸함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의 4인 4색 겨울나기 '방한법'이 화제로 떠올랐다.

주역 4인방의 겨울 추위를 막는 방법으로는 담요와 두꺼운 파카 등을 겹쳐 입으며 보온에 힘을 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