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화제다.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와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전했다.

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는 야구를 전혀 몰랐었다면서 야구선수라기에 검색을 해보니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말했다.

그렇게 만나다보니 이용규는 훨씬 괜찮은 사람이었고, 결국 세 번째 만남에 먼저 들이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가 상남자라면서 그런 면에 많이 반한 것 같다 말했고, 아무래도 야구선수의 아내로서 살다보니 남편을 조금 더 생각하는 면이 있다 전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달 아들 도헌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

사진 속 유하나는 유부녀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바로 옆에는 아들 도헌군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용규 유하나 보기 좋아''아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