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화제다.
유하나가 남편 이용규와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전했다.
유하나는 야구를 전혀 몰랐었다면서 야구선수라기에 검색을 해보니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말했다.
그렇게 만나다보니 이용규는 훨씬 괜찮은 사람이었고, 결국 세 번째 만남에 먼저 들이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하나는 남편 이용규가 상남자라면서 그런 면에 많이 반한 것 같다 말했고, 아무래도 야구선수의 아내로서 살다보니 남편을 조금 더 생각하는 면이 있다 전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달 아들 도헌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
사진 속 유하나는 유부녀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의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바로 옆에는 아들 도헌군이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용규 유하나 보기 좋아''아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