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휘재가 서언과 모닝 데이트를 즐겼다.
27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가 서언과의 대화를 잊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아침 일찍 일어난 서언과 이휘재는 알콩달콩,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치명적인 모닝 비주얼을 선보인 서언이는 아빠와 대화를 나눴다.
“잘잤어?”라고 아침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깊은 포옹을 한 채 쇼파에 몸을 늬었다. 이어 서언은 “아빠 옹콜레 더주세요” 라고 말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서언의 초콜렛 요구에도 이휘재는 “사과주스? 요구르트? 고래달라고?“ 등등 엉뚱한 말을 알아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초콜렛을 포기한 서언은 쇼파에 누워 “누워떠요”라고 얘기했지만 이휘재는 “놀아줘요. 눌러줘요? 어디 갈 거냐고?” 라며 끝까지 대화를 잇지 못했다.
한편, 쌍둥이는 동네 아이들과 모여 쌍둥이 모임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