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이 화제다.

자이언티와 방탄소년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이언티의 '라디오스타' 에서의 언급이 화제다.

mbc 방송캡쳐
mbc 방송캡쳐

자이언티는 클럽에 갔다가 임창정에게 패션 지적을 받았냐는 질문에 대답하려고 하는데 임창정은 옛날에 본 적이 있다면서 제주도에서 만난이가 자이언티인줄도 몰랐고, 클럽에서도, tv에서도 자이언티인줄 몰랐다며 "저는 세 사람을 만났어요"라며 능청을 떨었다.

자이언티는 그때 밖에 있다가 급하게 놀러오라는 문자에 슬리퍼와 반바지를 입고 갔다면서 갑자기 누가 자기를 치길래 봤더니 임창정이더라며 손가락으로 패션지적을 당하더니 이내 곧 자리를 떴다 밝혔다.

이에 윤종신은 임창정에게서 패션지적을 받으면 엄청난 거라면서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자이언티가 말은 안 하더라도 분량을 오래 뽑으니 좋지 않냐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