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너를 노린다 권율
단막극 ‘너를 노린다’의 권율이 화제인 가운데, 윤계상 이하늬 커플과의 인연이 새삼 주목을 끈다.
26일 아침 방송된 SBS `너를 노린다`에서 권율은 명문대 상위 0.1%의 집단인 `알테스 클럽`의 회장 염기호 역을 맡아 등장부터 악마적 가치관의 냉혈한 연기를 선보였다.
드라마로 화제가 된 권율이 과거 윤계상·이하늬 커플 데이트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공개 열애를 인정한 윤계상·이하늬의 데이트 현장 사진에 배우 권율도 함께 나와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권율은 윤계상 이하늬와 함께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2008년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서 윤계상과 함께 출연했다. 이후 2012년 방영된 올리브 채널 '윤계상의 원 테이블'에도 함께 고정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당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권율, 윤계상 커플 친한가보다", "권율이 도와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를 노린다`는 `대학의 서열화`와 `학생대출`이라는 두 가지 굴레 속에 고통 받는 명문대생들의 삐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벌어지는 파국을 그린 드라마로 방영이후 큰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