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의 열연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화보 및 과거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부탁해요 엄마'의 김미숙의 화보가 누리꾼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힐링캠프 얼루어
사진: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힐링캠프 얼루어

최근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은 과거 패션지 ‘얼루어’와 함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고혹적인 미모와 분위기는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은 스웨덴 출신 미국 영화배우 그레타 가르보로 분장해 중년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붉은 입술에 고혹적인 눈빛 및 표정으로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진짜 멋있다”,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나이를 가늠할 수 없네”,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진짜 젊은 시절 미모 장난 아니던데" 등 극찬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