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무한도전'
드디어 기다리던 '무한도전' '공개수배' 제 2탄이 방송된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멤버들과 부산 경찰의 본격적인 검거 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19일 방송분에서는 실제 경찰에 쫓기게 된 것을 알게된 무도 멤버들이 이전의 추격전과는 차원이 다른 압박감을 느끼며 상황에 100% 몰입, 경찰차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등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종일 비가 많이 오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은 투닥거리면서도 주변을 경계하며 미션을 수행하며 도주로를 확보했다.
이에 대항해 부산 경찰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멤버들의 특성과 예상 루트를 정확하게 예상하는 모습을 보여 소름끼치는 장면을 연출했다.
무도 멤버들과 형사들 모두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을 선보이며 긴박한 장면을 선보인 '무한도전-공개수배'는 이번 주 부산의 랜드 마크를 포함해 관광객들이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이색 장소들도 등장하며 새로운 부산의 풍경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 진짜 빨리 보고 싶다" "부산 보는 재미도 쏠쏠해" "형사님들 다들 매력적이에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무한도전'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