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겨울 제철음식이 화제다.
추운 한겨울 면역력과 맛을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겨울 제철음식이 화제다.
첫 번째로 홍합을 겨울 제철음식으로 들 수 있다. 홍합에는 칼슘, 인,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몸에도 좋고 탕으로 끓이면 그 시원함에 안주로도 제격.
두 번째로는 꼬막을 들 수 있는데 꼬막은 지금이 딱 제철이다. 아미노산이 풍부한 꼬막을 많이 먹으면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세 번째로는 유자가 있다. 겨울에는 보통 유자를 잘게 썰어 설탕에 재우는 형식의 유자청을 만들어 따끈한 물에 타 먹는데 이는 비타민 c가 많아 감기예방에 매우 탁월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겨울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겨울 제철음식을 찾아먹어야겠다며 '굴도 빠질 수 없는데''겨울엔 과메기죠''홍합탕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