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런닝맨 설현

SBS ‘런닝맨’에 출연한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의 직찍이 화제를 끌고 있다.

지난 21일 한 네티즌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마포경찰서에 온 설현 산타’라는 글과 5장의 인증 사진이 게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공개한 사진 속 설현은 산타 콘셉트로 빨간색 미니 원피스와 구두를 신고 흰 코트를 걸친 모습으로 한 경찰관에게 선물을 주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BC카드 추첨 이벤트로 마포 경찰서에 근무하는 남성이 당첨돼 지난 21일 경찰서를 방문해 선물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설현 경찰서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사진이 게시돼 화제가 되기도. 이때 무보정임에도 마른 설현의 몸매가 팬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2015년 한해 가수와 배우, CF 모델로서 종횡무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