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가 화제다.

새롭게 방영될 sbs 일일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내 사위의 여자 포스터
내 사위의 여자 포스터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사위와 결혼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양진성과 서하준이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이재은, 윤지유, 장승조 등이 출연한다.

한편 양진성은 예고편부터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예고편 속에서 양진성은 남들의 시선따위 모른다는 듯 클럽에서 춤을 추는가 하면 지하철에서 자신의 치마를 보는 서하준에게 뺨을 날리는 등의 모습으로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내 사위의 여자, 제목부터 대박감''내 사위의 여자 심상치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