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이지아의 뷰티 노하우가 공개됐다.

오는 2월 영화 '무수단'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이지아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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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지난 여름 내내 산속에서 두꺼운 군복을 입고 무거운 총을 든 채로 이번 영화 촬영에 임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 번은 촬영 도중 정신을 잃고 쓰러진 적도 있었다고. 이지아는 "무엇보다 산속에 벌레와 모기가 가득했다. 이번에 산모기의 위력을 실감했다"고 웃으며 촬영 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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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는 어렸을 때부터 배워온 수영과 최근 필라테스까지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 노하우를 '인스타일' 1월호를 통해 공개한다. 피부 유지 비결로 잠깐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물을 손에서 놓치 않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5시간 가량 진행된 촬영장에서 1L가 넘는 물을 마셨다고.

이지아의 화보 및 인터뷰는 인스타일 1월호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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