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 딸 금사월 송하윤
‘내 딸 금사월’의 송하윤이 극중 박세영에게 복수를 암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는 모든 기억을 되찾고 정상으로 돌아온 이홍도(송하윤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오혜상(박세양 분)을 만난 이홍도는 그의 멱살을 잡고 “네가 사월이 아빠를 가로챈 거 맞지 않느냐”며 복수를 암시했다.
한편,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시청률 3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28.3%보다 3.7%P 상승한 수치로 지금까지 기록한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소식을 접한 뒤 "내 딸 금사월 송하윤, 기억 찾았네"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복수 시작되나"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눈빛에 살기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