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예슬 성준

한예슬 성준이 화제다.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두 주인공 한예슬 성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피키픽처스 캡쳐
피키픽처스 캡쳐

두 사람이 출연할 '마담 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이 두사람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몰래카메라가 눈길을 끌고 있다.

네 명의 일반인 참가자들은 뒤를 돌아보면서 한예슬과 성준이 자기 자신 앞에 있다는 사실에 크게 소리를 지르며 놀라는 표정을 보인다.

이어 30초간 아이컨택을 하라는 주문에 '어떡해' 라며 설레어 했다. 또한 설렐 수 있는 멘트를 해준다는 말에 여성 참가자들은 엄청난 심박수를 올리며 웃음을 자아냈고, 한예슬의 '자기 때문에 산다'는 애교에 한 일반인 참가자는 '네' 라며 자기도 모르게 어느새 고개를 끄덕여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