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휴면계좌조회, 잠자는 돈 ‘7390억원’에 대한 관심이 높다.
휴먼계좌 보험금이 7390억 원에 이르는 가운데 보험금을 조회 할수 있는 휴면계좌통합조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보험사의 환급금 미지급 건수는 16만 2800건이며 찾아가지 않은 보험금 액수는 739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잠자는 보험금을 확인할 수 있는 휴면계좌 통합 조회가 관심을 받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본인의 휴면계좌 정보를 확인하려면 홈페이지 내 휴면계좌 통합 조회 시스템(http://www.sleepmoney.or.kr/jsp/cm/cdo0001.jsp)을 이용하면 된다. 해당 사이트에서 공인인증서로 본인 확인을 거치면 은행은 물론 보험사, 우체국, 휴면예금관리재단의 금액 등 휴면계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휴면계좌조회, 압류계좌는 채무상환하기 전에는 해지 불가하며, 압류권자(채권자)의 동의가 있어서 해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