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의 육군 훈련소 수료식 때 사진이 화제다.

지난 17일 육군훈련소 수료를 마친 최강창민과 최시원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의 힘든 훈련을 마쳤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뽀송한 얼굴로 활짝웃으며 손을 흔들고 있어 그간 걱정하던 팬들을 안심시켰다.

최강창민-최시원 훈련소 수료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최강창민-최시원 훈련소 수료식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훈련소 홈페이지를 통해 간간히 소식을 전해오던 최강창민과 최시원은 이제 훈련소에서의 모든 훈련을 마치고 경찰학교에 입학, 각 지방경찰청으로 배치받아 의무경찰로 복무하고 있다.

이에 대해 팬들은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생각보다 자주 연락할 수 있어서 좋네요" "또 편지 써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시원과 최강창민의 건강한 군생활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