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KBS 가요대축제
'KBS 가요대축제'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막을 알렸다.
이번 'KBS 가요대축제'에선 마마무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환호를 샀다.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오른 마마무는 감각적인 데님패션으로 리메이크된 '음오아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에 방문한 관객들은 마마무의 라이브와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시선을 고정했다.
마마무와 더불어 소녀시대, 엑소, 샤이니, 에이핑크, 인피티느, 에일리, EXID, AOA, 빅스,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여자친구, 노을, BTOB, GOT7, 홍경민, 황치열, 알리, 다이나믹 듀오, 크러쉬, 김창완 밴드 등도 참가해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KBS 가요대축제'sms 3시간40분 동안 진행된다. MC는 이휘재와 EXID 하니, 2PM 택연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