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킬미힐미 황정음
황정음이 '킬미힐미'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인 프로골퍼 이영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황정음 소속사 측은 황정음이 현재 4살 연상의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영돈은 프로골퍼답게 178cm-80kg의 듬직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골퍼 이영돈은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했고,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30일 방송된 MBC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킬미힐미 황정음 소식에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황정음, 정음언니 축하해요" "킬미힐미 황정음, 작품 보는 눈이 있는듯" 등의 반응이다.